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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미슐랭 레스토랑

| 미슐랭 , 나라

나라는 깊은 예술과 거리를 돌아다니는 배고픈 사슴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나라가 미슐랭 레스토랑으로도 이름이 알려진 것을 알고 계셨나요? 고급 소바와 활짝 핀 꽃이 장식된 사시미부터 프랑스 요리까지. 당신의 미뢰를 덩실덩실 춤 추게할 미슐랭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5. 와 유마무라

야마무라 노부하루에 의해 감수받은 이 작은 카이세키 요리는 미슐랭 별점 3개를 받았습니다. 손님들은 카운터 바로 옆에 앉아 야마무라와 그의 팀원들이 정성스럽게 두부,튀김 그리고 채소를 이용해 당신의 카이세키 요리를 만들것입니다.

4. 온자쿠

온자쿠는 나라 공원의 또다른 ‘카이세키’ 레시토랑입니다. 이 작고 특별한 레스토랑은 두개의다다미 방에서 아름다운 카이세키 요리를 제공합니다. 온자쿠의 오래된 목조 장식은 레스토랑에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점심은 1시부터 저녁은 6시부터 7시 30분까지입니다.

3. 겐

소바, 즉 메밀국수는 보기엔 평범해보이지만, ‘겐’은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소바를 만들어냅니다. 이 레스토랑은 2013년 미슐랭 레스토랑에 등록되었으면 매일 매일 신선한 소바를 만든다고 하네요. ‘자루 소바’는 연한 간장 소스에 차가운 소바 면을 찍어먹는 요리입니다. ‘겐’에서의 저녁 식사는 13000엔입니다.

2. 르 벤케이

일본의 가장 오래된 도시에 미슐랭 프랑스 레스토랑? 좀 안어울리는 조합일 수 있겠네요. 르벤케이는 프랑스 요리와 일본 요리를 퓨전해서 아주 독특한 요리를 창조해냅니다. 수석 셰트 오가와 킨지는 자신의 프랑스 요리에 일본의 색을 더해서 손님들이 젓가락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1.마스다

쿠시아게 (꼬치를 튀겨서 먹는 음식)는 친구들과 혹은 동료들과 함께 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나라의 ‘마스다’는 이 바삭바삭한 요리에 미슐랭 별점 하나를 주었습니다. 저렴하고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장점으로, 샐러리맨의 술안주인 ‘쿠시아게’가 이곳
마스다에서는 미슐랭 별점을 받은 음식이 되었네요! 손님들은 많은 종류의 와인과 사케를 쿠시아게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