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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알레르기를 감지하는 일회용 타투?

| 일본인 , 헬스

2016년 3월 12일, 삿포로에서 가장 오래된 소바 레스토랑 '코요테이'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일회용 타투를 나눠주는 것이었지요. 하지만, 이 일본 전통 디자인이 걸어타투는 단순한 멋을 위한 것이 아닌, 피부과 전문의와 협력해 '소바(메밀로 만드는 국수) 알르레기'를 감지하는 특별한 타투입니다.


일본 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는 바로 '메밀 알레르기'입니다. 일본 인구의 0.03퍼센트가 이 메밀 알레르기를 갖고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은 자신이 메밀 알레르기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지요. 자칫 잘못하면, 땅콩 알레르기와 같이 심각한 알레르기성 쇼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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