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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술고래'가 가장 많은 나라는?

알콜 사케

일본과 술, 이 둘의 관계는 꽤 깊지요! 과연 일본은 '술고래의 나라'일까요? 아닐까요?

Global Attitudes Project의 일부인 The Pew Center의 조사입니다. "술을 마시는 것은 바람직한것인가?", "바람직하지 않은 것인가?" 혹은, "도덕적인 문제에 결부되지 않는다"에 대한 답변을 40개국의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술을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대답이 가장 많이 나온 국가는, 역시 무슬림이 많은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엘 살바도르와 볼리비아는 좀 의외네요.

그러나, '술고래'가 가장 많은 나라 10개국은... 그래프에서 나오듯이, 한국이 영광의 2위 그리고 일본도 리스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66퍼센트의 일본 응답자가,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국, 캐나가 그리고 호주 또한 각각 38퍼센트, 31퍼센트 그리고 36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일본에서 사회생활을 하려면, 술이 빠질 수 없지요. 서먹서먹한 사이도 절친으로 만들어주는 술!

일본에서도, 술에 대한 인식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아직까지도 많습니다.

일본에서도 한국처럼 회식은 필수지요.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법은 없을 정도로, 술에 대해 관대합니다. '노뮤니케이션' ('마시다'를 뜻하는 '노무'와 커뮤케이션의 합성어)는 일본 술문화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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