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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새해 전통 음식: 토시코시 소바

| 푸드&드링크 , 일본인

토시코시 소바(메밀 국수)는 매년 12월 31일에 행운을 비는 의미에서 먹는 새해 요리이자 풍습입니다. 이 전통은 에도시대 (1603-1868)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지역에 따라 그 기원은 다르다고 하네요.

소바를 길게 만들어 '장수'를 기원하고, 잘 잘리는 소바를 보고 사람들은 인생의 어떠한 역경이라도 잘 해쳐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가졌다고 하네요. 올해에는 새해를 맞이할때 모든 다 잘풀리라는 의미에서 '토시코시 소바'한 그릇 드셔보는게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