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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도 맛있는 킷캣에 토핑이 올라가면?

디저트

이번 킷캣은 황금 킷캣과 같이 번쩍이진 않지만, 훨씬 더 맛있어보이네요! 고소하고 바삭한 견과류와 과일의 조화!

"킷캣 쇼콜라토리 몰레슨"은 유럽의 "멘디언트"라는 컨펙션(보기 좋게 만들어 놓은 단 음식)으로, 초콜릿 위에 견과류와 말린 과일을 얹은 것이에요. 킷캣과 토핑의 조화라니..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킷캣의 쇼콜라토리 라인에 가장 최신 합류한 "쇼콜라토리 킷캣 서브라임 밀크"는 새콤한 크랜베리와 아몬드가 풍성하게 올려져있습니다. 어서 '킷캣느님'을 영접하러 가보자구요.

킷캣 쇼콜라토리 몰레슨은 한 개에 500엔이라는 가격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세이부 이케부쿠로, 다이마루 도쿄 그리고 신주쿠 타카시야마 스토어, 도쿄 총 3곳에 있는 킷캣 쇼콜라토리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로하코 온라인 쇼핑몰 에서도 2월 5일부터 만나볼 수 있어요. 발렌타인 데이에 연인을 위한 선물으로 정말 완벽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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