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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통이 느껴지는 교토의 스타벅스

| 카페 , 쿄토

일본의 다른 도시와 같이 전통의 도시 교토에서도 스타벅스를 흔히 발견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2017년 6월 30일, 교토의 색을 입은 새로운 스타벅스가 오픈했습니다.

교토의 새로운 스타벅스는 교토 히가시야마 거리의 니넨자카에 있습니다. 니넨자카는 키요미즈테라 절로 올라가는 긴 언덕에 있는 곳입니다. 몇몇의 절과 네노노미치라고 하는 돌길을 올라가면 스타벅스가 보입니다.

니넨자카 스타벅스는 일본 전통 찻집을 개조해 열였습니다. 이 전통 찻집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2005년 찻집은 폐업했습니다.

스타벅스 본연의 색을 입히는 대신, 일본 교토의 전통의 옷을 입어 재탄생한 교토의 스타벅스. 스타벅스의 로고도 독특하지요.
'노렌'이라고 하는 천을 젖히고 들어가면, 햇살이 들어오는 창문을 통해 돌과 나무로 장식된 정원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내부에서는 '하나노 타로'라고 하는 종이 랜턴도 볼 수 있지요.

바 카운터도 독특하지요?

주문한 음료를 받고 나면, 손님들은 2층에 올라가 신발을 벗고 음료를 마실 수 있습니다. 폭신폭신한 방석에 앉아 티타임을 가져보세요.
일본의 전통이 느껴지는 곳에서 커피를 마시는 일은 조금은 어색할지 모르지만, 일본 스타벅스는 녹차와 녹차 관련 디저트를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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