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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맛:교토의 독특한 카페 10

| 카페 , 쿄토

교토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며, 역사깊은 절과 신사 등, 전통적인 건물이 많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물론, 전통 디저트과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있지요. 저희가 당신이 교토에서 꼭 가봐야할 카페 10곳을 소개하겠습니다.

10. 우지챠 도죠 타쿠미노 유카타에서 놀라운 차도 체험!

우지챠 도쿄 타쿠미노 유카타는 교토 안에 있는 23개의 우지차 (녹차) 카페 중 한 곳입니다. 이곳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모든 직원들이 정식 일본차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일본차 전문가가 당신을 위해 차를 준비해 주는 것이지요.
이곳에선 여러가지 종류의 녹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지 맛챠, 우지 교쿠로, 교쿠로 카리가네 그리고 카부세 차가 있지요. 모든 녹차는 훌륭한 품질을 자랑하며, 당신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9. 나카무라 토키치-말랑말랑 녹차 젤리

나카구마 토치키는 에도시대부터 그 역사를 시작했으며, 나카구마 토치키 브랜치 중 두 지점의건물은 일본에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문화적 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나카무라 토키치는 두가지의 나마챠 젤리 (녹차맛과 녹차를 로스팅한 호지차맛)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 젤리는 녹차의 달콤 쌉쌀한 맛을 제대로 우려냈습니다. 젤리와 함께 밤과 단팥도 곁들여 나오며, 한 번 먹으면 절대 잊혀질 수 없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젤리는 테이크아웃할 수 있습니다! 선물으로 제격이겠지요?

8.카기젠-전통 쿠즈키리 모찌

저희가 이전 기사에서, 카기젠에 새로 문을 연, ‘젠 카페’를 소개했지요? 이번에는 그 본점을 소개하겠습니다.

카기젠은 에도 시대 (1603-1868)년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익소의 쿠즈키리는 수세기에 걸쳐 손님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쿠즈키리 모찌는 국수처럼 생긴 '애로루트 (칡의 일종)'로 만든 떡입니다. 이곳에서 쿠즈키리 모찌를 주문하면 검은 설탕 시럽을 함께 주는데, 이 시럽에 쿠즈키리 모찌를 넣어 드시면 됩니다. 마치! 메밀 국수를 먹는 것 같이요!!!

7.로카쿠도 절에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꼭 가야하는! 세이엔 카페

세이엔은 1885년에 만들어진 일본식의 카페로, 교토의 명문 절인 로카쿠도 절 근처에 있습니다. 카페의 겉모습과 안쪽도 모두 소박하며, 화려하진 않지만 깊은 이곳의 역사를 디저트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카페는 '코하쿠 나가시'라는 디저트로 가장 유명하며, 젤리같은 한천에 꿀과 단팥이 듬뿍 들어가 있는 디저트입니다. '코하쿠 나가시'는 교토의 계절이 변함에 따라 매달 그 토핑을 바꿉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5월의 테마인 '맛챠' 코하쿠 나가시입니다. 부드러운 한천에 맛챠 시럽과 단팥이 올라갔는데요, 그 맛이 아주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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