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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한정 스타벅스 사쿠라 라떼&프라푸치노

카페 벛꽃

올해 벚꽃 시즌은 조금 일찍 찾아왔습니다. 스타벅스는 다시 돌아온 봄을 위해, '사쿠라' 라떼와 프라푸치노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두 음료는,크림을 베이스이며 카페인이 없습니다. 거의 디저트에 가깝지요.

진짜 벚꽃나무의 아름다움중 하나는 바람이 불어 꽃잎이 떨어지면 길가에 분홍색 카페트를 만든다는 것이지요. 스타벅스의 새로운 프라푸치노는 분홍색 딸기맛 초콜렛을 이용해 달콤한 크림 위에 흩날린 벚꽃 잎이 사르르 올려져있습니다.

한 모금 마시면, 크림의 풍부함과 딸기 초콜렛의 달콤함이 어우러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맛이 가볍고 산뜻하고 약간 짭짤한 뒷맛이 있다는 것이지요.

사쿠라 블로썸 딸기 라떼와 프라푸치노의 재료는 같습니다. 단지 그 차이점은 따뜻함과 차가움의 차이지요. 하지만, 따뜻함과 차가움의 차이뿐만 아니라, 차가운 얼음이 프라푸치노를 슬러쉬와 같은 식감과 함께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내고, 뜨거운 열기가 라떼의 달콤 짭짤한 맛을 냅니다.

사쿠라 블로썸 스트로베리 프라푸치노 톨 사이즈는 550엔이며, 라떼는 조금 저렴한 470엔입니다. 2016년 3월 15일까지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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