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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인들이 사랑하는 스킨케어 제품 5가지

| 메이크업 , 패션

왜 연예인들의 피부는 건조하지도 않고, 여드름도 없고 그렇게 투명하고 맑은거지요? 매일 강한 조명과 두꺼운 메이크업을 받으면 분명 피부가 상할텐데요! 연예인들은 과연 어떻게피부관리를 하는지 한번 살펴보고 연예인보다 더 아름답게 변화합시다.

5. 마에다 쥰코- 라이스 포스

일본의 유명 패션디자이너 마에다 쥰코씨의 모습을 파리 패션위크 그리고 도쿄 패션위크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 '라이스 포스'는 모든 제품을 쌀을 기초로 만들지요. 저는 항상 사시사철 건조한 피부로 고민을 했지요. 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이 브랜드에 대해 소개해줬어요. 심지어 제 어머니도 저의 피부변화를 보시고 이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하셨어요"

4. 오구라 유코- 에스테나드 소닉 모모 페이셜 케어 디바이스

오구라 유코는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이자 모델으로 아마 노래 "온나노코 ♡ 오토코노코로 가장 잘 알려져있을것입니다. 그녀의 노래는 2005년에 나온 만화 시리즈 '스쿨 럼블'의 주제곡으로도 쓰였습니다. 2010년 그녀는 태국 FHM잡지에서 조사한 "일본에서 가장 귀여운 아이돌 베스트 7"에 들어가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하루에 딱 5분이면 충분해요. 바쁜 엄마들이 이용하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저는 제 아들이 잠에 들거나, 아들을 돌보면서 잠시 짬이 날 때 이 제품을 이용해요.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이 제품을 이용해 젤이 당신의 피부에 스며드는 걸 느껴보세요".

3. 키노시타 유키나- 루루룬 페이스 마스크

키노시타 유키나는 일본의 모델,가수 그리고 배우입니다. 그녀는 2007년 란제리 모델으로 그녀의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오바카 타렌토'로 가장 잘 알려져있습니다.

" 저는 이 제품을 강력 추천해요! 제가 써보고 너무 만족해 제 매니져에게도 써보라고 적극 권유했지요. 바쁜 여자들을 위한 완벽한 제품이에요"

2. 사에코- 마나라 핫 클렌징 젤

사에코는 모델이자 배우이며, 야구선수 다르빗슈 류의 부인으로 알려져있습니다. 2010년 그녀는 "야구선수의 가장 섹시한 부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자몽의 상큼한 향이 나고, 피부에 발랐을때 따뜻해져요. 모공의 더러움을 씻겨지고, 피부가 상큼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세안을 하고나면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1. 야마다 유- 바이오 오일

야마다 유는 일본의 배우,모델 그리고 가수입니다. 2001년 데뷔 이후 일본의 티비 드라마에서 그녀의 모습을 자주 확인할 수 있지요. 그녀는 2005년 "꽃보다 남자"에서 열연을 펼친 오구리 슌의 부인입니다.

"저는 이 제품을 보습을 위해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보습은 물론이고 튼자국, 흉터 그리고 색소침착과 주름등 건조함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피부 트러블 예방에 정말 적합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태닝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생겼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고 트러블이 없어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