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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에만 만날 수 있는 네즈 미술관 특별 전시회

| 갤러리 , 현지인 꿀팁

네즈 미술관(根津美術館)은 토부철도의 사장을 지낸 사업가, 초대 네즈 카이치로(1860~1940)가 수집한 일본, 동양의 고대 미술 소장품을 보존 및 전시하고자 설립된 미술관이다. 회화, 서적, 조각, 도자, 칠공예 등의 국보 7점, 중요문화재 87점을 포함한 약 7,400점의 폭넓은 소장품을 전시 주제에 맞춰 선보인다.

매년 4월~5월, 제비붓꽃이 피는 시기에만 개최하는 일본 국보 "제비붓꽃 병풍"을 그린 오가타 고린(尾形光琳)의 특별 전시회이다. 도예가로 활발히 활동한 그의 동생인 오가타 겐잔의 작품까지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Kōrin and Kenzan: Brother Artists, Resonating Aesthetics
전시기간: 매년 4월~5월 사이에 한 달간 전시
개관시간: 10:00~17:00
(매주 월요일 휴관,4월 30일은 오픈)
입장료: 성인 1300엔, 학생 1000엔

주소: 〒107-0062 도쿄도 미나토구 미나미아오야마 6-5-1
전철이용 시 긴자선, 한조몬선, 치요다선
A5출구(계단) 도보 8분,
B4출구(계단, 엘리베이터 이용가능) 도보 10분,
B3출구(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이용가능) 도보 10분
문의: +81-3-3400-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