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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일본 료칸?

| 테크놀로지 , 료칸

일본에서의 여행, 료칸 경험이 빠지면 섭섭하지요! 이 일본의 고급 숙박 시설은 일반 숙박 시설 보다 몇 배나 더 비싸지만... (지갑이 종잇장 처럼 얇아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 남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료칸' 하면, 일본의 전통적인 이미지만 남아 있지요. 현재 일본 여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동차로 유명한, 일본의 '닛산'이 온천으로 유명한 하코네의 한 여관을, 여관이 가지고 있는 전통의 미와 최신식 기술을 결합시켜, 마치 마법의 세계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스스로 주차를 하는 자동차, 제자리고 가지런히 정리되는 슬리퍼, 방석 등...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혹은 상상 속에서 일어난 일을 현실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물론, 정리정돈을 싫어하는 귀차니스트에게는 더욱더 반가운 소식이네요.

영상에서 보신 실내 슬리퍼는, 닛산의 바퀴 제작과 스마트 주차 시스템이 결합된 것입니다. 손님이 슬리퍼를 신고 돌아다니며, 슬리퍼를 벗는 순간 자동으로 제자리로 돌아가지요. 자동 주차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신발의 밑에 센서가 달려있어 알아서 똑똑하게 제자리고 돌아간답니다.

심지어, 테이블, 텔레비젼 그리고 방석까지. 최신식 기술의 힘을 얻어, 슬리퍼와 마찬가지로 제 자리로 알아서 정리정돈 된답니다.

파일럿 프로젝트는 2018년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토노사와 이치노유 온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파일럿 프로젝트에 참여 지원한 모든 사람이 당첨 된것이 아니라, 오직 두명의 지원자가 이 마법의 료칸을 경험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Nissan 을 트위터로 팔로우 하고, #PPP旅館 #wanttostay”을 해쉬태그 하면, 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 당첨될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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