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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숙소! 일본 소년원에서 보내는 무시무시한 하루!

| 호텔 , 나라

평범한 숙소는 질리지 않으신가요? 일본 나라에서 실제로 700명의 수감자를 수용한 소년원이 2017년 3월, 호텔으로 변신했습니다.

1908년 지어진 이 소년원은, 일본의 주요 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빨간 벽돌으로 지어진 독특한 양식의 건물은 관광객을 자석처럼 끌어들이는 독특한 매력이 있지요. 일본 법무성에서 이 건물을 사기업에 넘겨, 이제 이 건물은 호텔으로 탈바꿈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일본 대기업들이 꽤나 심혈을 기울였지요.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히스테란스 나라 프로젝트"입니다. 일본 솔레어 호텔&리조트가 프로젝트에 메인으로 참여했지요. 이 회사는, 회사 운영, 레스토랑과 홍보를 담당했으며, 다른 대기업인 시미즈와 토큐는 공사를,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는 '무지'는 내부를 깔끔한 가구로 꾸몄습니다. 이 호텔 안에는 도미토리 타입의 침대가 60개가 있지요.

무지는 또한, 전통과 현대의 매력을 호텔에 불어넣었습니다. 또한, 투숙객들을 더 즐겁게 해줄, 카페와 바도 무지의 손길을 거쳤습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이라면 이 오싹한 역사를 갖고 있는 호텔에서 하룻밤 지내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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