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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스핀오프 시리즈!!!

| 아니메 , 만화

히무라 켄신, 히토키리 바토사이 혹은 사무라이 엑스. 90년대의 애니메이션 팬이라면 기억할 그 이름. '바람의 검심'은 90년대의 아이들을 사무라이의 모험의 세계로 초대했습니다. 만화 원작자인 와츠키 노부히로 씨는, 단 5년 안에 그의 작품을 대히트작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성인이 된 바람의 검심 팬들에겐 아직까지도 그 두근거리는 만화 속의 모험이 가슴 한 켠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전세계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1998년 종영 후, 3부작 영화는 물론, 와즈키 씨는 종영 후에도 그의 작품을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 다시 한 번! 그 감동을 스핀오프 시리즈로 느낄 수 있다는 놀라운 소식이!

새로운 스핀오프 시리즈의 제목은 "바람의 검심 이문(루로우니 켄신 이분)-아시타로 젠타 아리". 신작의 줄거리는 켄신에 중점을 두지 않다고 합니다. 대신에, '토모로'라고 하는 새 주인공이 '아란'이라고 하는 수상한 인물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 둘은 토모로가 숨겨놓은 보물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아사시'라는 여자와 만나게 되지요.

스핀오프는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2016년 11월 4일부터 '점프 스퀘어'에 연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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