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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걸고 다니는 독특한 종이접기

| 종이접기 , 패션

프랑스 디자이너 Claire Naa 씨와 Arnaud Soulignac 씨는, 종이접기를 악세서리로 만들었습니다. 과연 종이접기 매력의 끝은 어디까지 인가요?

2008년에 나온 첫 작품: 평화의 학입니다.

평화의 학 이후에 출시된 제품은 토끼, 사슴 그리고 트리케라톱스가 있습니다.

작품은 보통 2.5-3센티미터입니다. 종이접기 동물의 귀여움이 더욱 더해졌네요.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디자이너들의 작품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은 물론 전세계 상점에서 찾아볼 수 있지요. 목걸이뿐만 아니라, 팔찌, 반지 그리고 커프링크 또한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화 약 16만원으로 금,은, 로즈골드, 메탈 고양이 팬던트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에서 고양이 이외의 다양한 디자인을 확인해보세요. 해외 배송 기능도 있어, 해외에 계시는 사랑하는 분들 께도 멋진 종이접기 악세서리를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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