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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작가가 길거리에 생명을 불어넣다

| 예술 , 그레이터 도쿄

2015년 6월 아시아 전역을 여행하던 스페인 출신 거리 예술가 Pejac씨가, 일본의 거리에 생기를 불어넣었다고 합니다.
그는 아시아 곳곳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도쿄는 그가 방문하고 싶었던 곳 중 한 곳이었지요. 단지 도쿄 뿐만 아니라, 도쿄 와 인접한 카나가와 현의 카와사키, 치바 현의 산무의 거리 곳곳에도 예술의 꽃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것은 위의 사진과 같은 호쿠사이 작품 '카나가와의 큰 파도'에서 동기부여를 얻은 어떤 여인이 양동이로 파도를 붓는 작품인데요. 이 작품이 왜 카나가와에 있는지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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