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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올레길! 주목할만한 최신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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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올레길! 주목할만한 최신 코스

큐슈에는, 풍부한 자연을 활용한 멋진 올레길이 17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작년 겨울 새로 추가된 구루메 코우라산 코스 그리고 미나미시마바라 코스를 소개하겠습니다. 17개의 코스를 전부 걸어다니며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 스탬프 랠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요시간:3~4시간 난이도:중급~상급
코스 안내:JR구루메다이가쿠마에역→메오토사자키・아이노사잔가(1.5km)→모소킨메이치쿠린(2.1km)→오쿠미야(오쿠노인)(3.3km)→쿠루메신린츠츠지코우엔(5.2km)→코우라다이샤(6.4km)→묘우켄신사(7.0km)→JR미이역(8.6km)

1.메오토사자키・아이노사잔가

말그대로,부부처럼 두 그루의 가지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메오토사사키와 나무 기둥이 양갈래로 나누어졌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진, 마치 한 번 마음이 식었지만 다시 원래대로 사랑을 되찾는 아이노사잔카는 사랑의 파워 스폿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모소킨메이치쿠린

2.모소킨메이치쿠린

초록빛 그리고 황금빛을 띤 대나무가 계절별로 모습을 바꾸는 킨메이치쿠는 일본 전국 곳곳에서 볼 수 있지만, 모소킨메이치쿠린은 굉장히 드문 대나무 종으로 일본국내에서도 이 대나무를 볼 수 있는 곳은 단 4곳입니다.일본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3.오쿠미야(오쿠노인)

코우라다이샤의 오쿠미야(오쿠노인). 본당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걸리는 이곳은, 소원성취의 신이 있는 곳으로 신앙심이 두터운 참배자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4. 구루메신린츠츠지코우엔

4. 구루메신린츠츠지코우엔

100종,61000 그루의 철쭉이 심어져이쓰며 매년 4월 중순에서 5월 초순이 성수기입니다. 아름다운 빛깔로 물드는 철쭉은 정말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공원 안에는 벚나무나 매화도 심어져있어 계절따라 달리 피는 꽃이 매력입니다. 츠쿠고평야 또한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5.코우라 신사

5.코우라 신사

서기 400년에 지어져 지금까지 1600년 이상의 역사가 고스란이 묻어있는 코우라 신사. 역대 황실에서도 깊은 신앙의 거점지로 평가된 이 지역에서 가장 격이 높은 신사. 에도시대에 지어진 신궁은 일본 주요 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6.묘켄신사

깜짝 놀랄만한 산림과 함께 이끼가 낀 돌계단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시간의 흐름과 함께한 토리이가 이곳의 긴 역사를 이야기해줍니다. 학업성취의 신이 있는 곳으로 많은 참배자가 방문하는 신사입니다.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의 경로

후쿠오카 공항→(지하철 5분)→JR하카타역→(큐슈신칸센 18분)→JR쿠루메역→(큐다이혼센보통열차10분)→JR쿠루메다이가쿠마에역(출발)→(큐다이혼센열차2분)→JR미이역(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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