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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랜턴으로 어둠을 밝히다

| 어바웃 문구류 , 기후

디자이너 이케가미 코시 씨, 오네아 키누에 씨가 기후 현에 있는 '미노'라는 지역에 방문했을때, 그들은 밤거리를 은은하게 비추는 종이 랜턴의 아름다움에 빠지게되었습니다. '초친'(종이 랜턴)의 고향인 이곳에서는 1300년 동안이나 종이 장인들이 대대손손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와시 토치의 탄생에도 큰 영감을주었습니다. Yuruliku 스튜디오의 두 디자이너들은, 전통과 현대 양식의 공존을 이용한 귀엽고, 깔끔한 디자인의 랜턴을 만들었습니다.

이 종이 랜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제작 과정이 궁금하시다면,Spoon & Tamago 의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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