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ut Japan

폭신폭신한 고양이들과 피아노를 배워봐요~

| 장난감 , 애완동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꽤 많습니다. 일본 장난감 회사 '타카라 토미'는 이 두 그룹을 위한 장난감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무뉴뮤뉴 도레미파 고양이 뮤지컬 토이'의 베일이 드디어 벗겨졌습니다. '무뉴무뉴'는 일본어로 "조물조물"이라는 의태어입니다.

고양이들은 총 8마리로 색깔도 각각 다릅니다. 한 옥타브의 각기 다른 음을 냅니다.

고양이의 등을 누르면, 고양이가 "냐~" (일본어로 "야옹")라고 소리를 내면서 귀여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 고양이는 단지 한 음만 내지 않습니다. 8마리의 고양이에는 "성자의 행진", "어메이징 그레이스" 그리고 "반짝반짝 작은 별"각기 다른 노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노래 모드' 스위치를 켜주면, 고양이를 누를 때마다 각기 다른 음이 나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요.

물론, 고양이 한 마리로도 충분히 재미있지만, 진짜 재미는 여러 고양이와 함께 노는 것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피아노가 여기 있네요!

고양이 여러마리를 쌓아 위에서 고양이의 등을 꾹을 누르면 고양이들이 화음을 내기 시작해요.

고양이들은 3월 이후부터 만날 수 있습니다. '무뉴무뉴 도레미파 고양이' 웹사이트를 여기에서 만나보세요. 홈페이지에 보이는 고양이 위에 커서를 갖다대면 고양이들이 귀여운 소리를 내요.

전체 기사 읽기: en.rocket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