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ut Japan

아사쿠사를 접수한 닌자와 사무라이?

| 닌자 , 극장

2월 12일부터 14일, 그리고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나고야의 한 극단이 센소지와 같은 일본의 유명한 절이 있는 아사쿠사에 방문한다고합니다. 이 극단은 아사쿠사에서 "사무라이&닌자 쇼"를 공연할 예정입니다.

나고야 오모테나시 극단 (“나고야 환대 극단”)은 2009년부터 각종 일반 공연은 물론이고 일본 역사와 관련된 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스터는 전국시대의 (1467-1603) 오다 노부나가에 대한 공연으로, 주연 배우의 빼어난 외모가 수 많은 관객들을 울린다고 합니다.

아사쿠사에서 열리는 이 쇼는, 일본어와 영어 동시에 진행됩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역을 많은 배우의 영어 실력은 매우 뛰어나다고 합니다. 이 기회로 사무라이 정신과 함께 일본 문화를 더욱 자세히 접해볼 수 있겠습니다.

이 쇼는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제공됩니다. 닌자와, 무장을 한 장군과 직접 칼싸움을 할 수 있으며, 게이샤의 공연또한 볼 수 있습니다. 공연중에 약 30분은 관객이 직접, NHK 역사 방송 시리즈"사나마 마루" 의 "사나다 유키무라"가 입은 빨간 갑옷과 헬멧을 직접 입어볼 수 있는 체험시간입니다. 그리고, 닌자가 쓰는 "슈리켄 (표창)"을 닌자처럼 쓰는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 공연의 다양한 정보를 미리 만나보세요! 여기에서 티켓 구입도 가능합니다.

전체 기사 읽기: en.rocket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