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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거북이와 일본의 연결고리

닌자 게임

1980년대의 다른 미국 만화와는 달리, '무라카미-울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닌자거북이'와 같은 멋진 만화는 아직 일본에서 방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이 닌자 거북이 비디오 게임이 일본 제작사 '코나미'의 손에서 탄생한 것을 알고 계셨나요?

일본 게임 개발회사에 또 한 번, 새로운 비디오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역사가 반복되지 않듯이, 이번에는 '코나미'가 아닌 다른 회사가 영광을 누린다고 합니다. 이 바통은 'PlatinumGames'가 넘겨받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틴에이지 돌연변이 닌자 거북이'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PlatinumGames는 Capcom의 엘리트 직원들로 구성된 별도 스튜디오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그리고 '데일 메이 크라이'
를 각각 탄생시킨 '미카미 신지' 그리고 '카미야 히데키'가 이 팀에 포함되어있습니다. 혹은, '바요네타','벤퀴시' 그리고 '메탈 기어 라이징: 리벤지언스'를 만드는데 공헌을 한 숨은 스태프도 이번 비디오 게임을 만드는데 엄청난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새로 출시되는 게임과 가장 연관이 있는 게임은 'PlatinumGames'에서 만든 '트렌스포머즈:데바스테이션'입니다. 원작 TV시리즈에 나오는 로봇의 모습과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한 추억의 게임이지요.

아마, 이 거북이를 재디자인 하는데 아까 말한 트랜스포머 디자인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거의 몇 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요. 만화의 닌자 거북이 형제의 모습을 되도록 그대로 살리기 위해, 색을 그렇게 많이 입히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 비디오 게임의 디자인은 게임 속 액션을 더욱 도드라지는 역할을 하지요. 또한, Platinum의 아티스트들은 영웅의 개성을 아무 기가막히게 잘 살렸습니다. 그들의 인상와 독특한 특징까지도요!

조연 또한 빠질 수 없지요. 밝은 노란색 옷과 수염이 트레이드 마크인 에이프릴 오닐과 마스터 스프린터도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거북이들이 적을 두들겨 패는 게임이지요. Platinum에는 이 외에도, 적들이 넘쳐나는 게임을 많이 개발하고 출시하고 있습니다.

Bebop과 Rocksteady를 보아, Platinum은 팬이 원하는게 무엇인이 정확히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의 좋은 점은 이 네 마리의 거북이가, 게임과 숨겨진 장면에서도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몇몇의 실망스러운 비디오 게임은, 스토리 구성이 부족하거나 혹은 액션이 부실하지요. 하지만, 이 닌자 거북이는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Activision가 말하길, 닌자거북이: 맨하탄의 돌연변이는 2016년 여름 북아메리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4, 플레이스테이션 3,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360 그리고 pc버젼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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