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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라이터 : 토치기현 닛코 PART 1

| 세계유산 , 온천

전통 료칸에서 묵기

전통 료칸에서 묵기

여행에 갈때 숙박만큼 신경쓰이는건 없지요. 여러분의 즐거움을 위해 일본의 여관인 '료칸'에서 묵어봤습니다.
료칸의 가격은 천차만별인데요. 하룻밤에 2만엔 정도 부터 시작합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이렇게 일본에서만 먹을 수 있는 고급음식을 세 끼 다 맛볼 수 있어요.

유니시가와 온천 가마쿠라 축제

유니시가와 온천 가마쿠라 축제

'가마쿠라 축제'는 매년 1월 하순부터 3월 상순까지 진행되는 닛코의 대표적인 축제에요. 마을 주민들이 여러분을 환영하기 위해 눈으로 만든 눈사람과 각종 조형물들이 마을 전체에 놓여져있어요. 낮에는 썰매타기와 가마쿠라 안에서 바비큐(예약 필요)를 즐길 수 있으며 밤에는 사진과 같이 촛불 온 마을을 밝게 빛냅니다. 일본인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축제이지만, 인생에서 꼭 한 번은 가볼 만 하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 travel.tochigiji.or.jp (한국어)

가마쿠라 축제를 신나게 즐기고 료칸에 돌아와 자고 일어나보니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있었어요!

온천은 피부 미용뿐만 아니라, 각종 노화 방지, 고혈압 예방 등 정말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예로부터 아주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기분 탓일까요? 유니시가와의 온천에 들어 가고 나서 피부가 매끈매끈해지고 한 살 더 젊어진 것 같았습니다.

- travel.tochigiji.or.jp (한국어)

발로 뛰는 라이터: 토치기현 닛코 PART 1는 여기서 마무리 지을게요~ PART 2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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