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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알칼리수 온천명소 TOP 3

| 온천 , 뷰티

일본의 한적한 시골로 가면, 일상에 지친 여러분을 기다리는 건 바로 '온센' 즉, 온천입니다.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잠시 온천에 들어가는 건 어떠신가요? 온천은 미네날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알칼리성 온천 물은 당신의 피부를 매끈매끈 꿀 피부로 만들어 줍니다.

3. 히노카시모 온센 (시마네 현)

시마네 현, 오쿠이즈노쵸에 있는 히노카시모 온천은 당신의 피부를 더욱 매끈매끈하게 해줄 알칼리수 온천입니다. 이 온천은 피부 미용에 좋은 일본의 대표 온천 3위 안에 들어가는데요. 이 지역에서 온천 이외에 방문할 만한 관광지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성이라고 알려진 마츠에 성, 17세기에 지어진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인,이즈모 타이샤 대신사, 또한, 1526년부터 1923년까지 세계에서 유명한 은 광산이었던이와미 긴잔 은광산이 있습니다. 이 광산은 2015년 현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www.hinokami.jp (일본어)

2.우레시노 온센 (사가 현)

우레시노 온천은 큐슈 서쪽에 있는 사가 현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온천의 온천수는 탄산수소 나트륨과 염화나트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온천의 역사는 자그마치 1300년 전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지역에 방문하신다면 우레노시노 차 마을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지역 특산물인 '유토후' (온천 물으로 삶은 두부)도 즐겨보세요.

1. 키츠레가와 (토치기 현)

키츠레가와는 토치기 현의 오래된 성이 있는 유적지입니다. 이곳의 온천은 약알칼리성이고, 나트륨과 철 그리고 유황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토치기 현의 대표 도시인 우츠노미야에서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성 주위와 함께, 지금은 성의 옛터가 된 마루야마 공원의 현지 농장에서 신선한 과일따기 체험을 해 보세요. 추운 겨울이 제철인 딸기 따기 체험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