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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2017 최고의 료칸 10

| 료칸 , 나가노

많은 사람들에게 '료칸' 즉 일본식 전통 여관은, 일본 여행의 백미라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료칸은 주로 소규모 그리고 가족 단위 경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떤 료칸이 좋은지 잘 모르지요. 다행히도, 여행 웹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가 당신의 여행을 더 만족시킬 최고의 료칸 10 곳을 선정했습니다.

10. 료칸 비유노야도 (나가노)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 숙박 시설을 포함한 온천 리조트 지역을 많이 보실 겁니다. 이곳은 나가노현의 '유다나카 온천' 커뮤니티에 속해 있는 곳입니다. 이곳을 이용한 한 이용자는 "이곳의 음식은 마치 예술과 같습니다. 정말 질 높은 음식을 먹을 수 있지요."

9. 오다유 야마큐 (기후현)

이 료칸은 '타카야마'에 위치한 곳입니다. 와규 소고기와 역사적인 도시로 유명한 곳이지요. 이곳은 언제나 가볼만한 여행지이지요. 아! 그리고 이곳은 '너의 이름은'의 모티브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오야도 야마큐의 다양한 노천 온천은 화려한 불빛의 도쿄와 같은 대도시 여행에서 잠시 벗어서 평온한 시간을 갖고 싶으신 분들에게 최고입니다.

8. 진표카쿠 혼텐 (나가노)

자, 다시 나가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칸바야시 온천' 마을의 진표카쿠 혼텐으로 1901년 창립되었습니다. 오직 6개의 방이 있으며, 야외 온천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곳의 야외 온천은 특별히 눈이 쌓인 산을 바라보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7. 히노데야 (시즈오카)

도쿄와 교토사이의 '시즈오카'. 여행객들이 이 큰 대도시에서 잠깐 벗어나고 싶을 때 선택하는 여행지입니다. 이 '료칸'은 이즈 코겐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으며, 이곳까지 올라가는데 정말 숨이 턱턱 막힙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 느끼는 쾌감은 가히 말할 수 없지요. 히노데야에서 눈부시게 멋진 경험을 한 어떤 분은 "스태프가 너무나도 친절했고, 이곳에 머무는 동안 몸과 마음이 너무 편해져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어요.

6. 아라시야마 벤케이 (교토)

아름다운 방, 우아한 욕실 그리고 교토의 남부에 있는 아라시마야의 강가가 보이는 방까지. 세련된 도시의 품격에 걸맞는 료칸입니다. 하지만, 고급 료칸인 만큼 이용 가격은 다른 료칸에 비해서 월등히 비쌉니다. 1박에 25만원 정도이지요.

나머지 료칸 순위는 아래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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