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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가는 타임머신: 카나자와의 게이샤&사무라이 거리

| 유적지 , 카나자와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 카나자와의 게이샤&사무라이 거리

일본의 이시카와 현에 있는 '카나가와'는 일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인 도시입니다. 에도시대 (1603-1868)의 사무라이와 게이샤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입니다. 일본에서는 "작은 교토"라고 불립니다.

나가마치 사무라이 거리

나가마치 사무라이 거리

'나가마치 사무라이 거리'(나가마치 부케 야시키)는 카나자와 성과 이어져 있는 짧은 거리입니다. 이곳은 원래 예전에 사무라이가 살었던 곳입니다. 옛날 일본의 영주와 사무라이가 살았던 모습을 직접 거닐어보는 것은 어떤가요? 사무라이가 실제 살던 집도 구경해보세요.

니시 차야 거리

니시 차야 거리

'니기 차야 거리'는 히가시 차야 그리고 카즈에미치와 함께 카나자와의 유명한 전통 차 거리입니다. '차야'는 식사나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선 게이샤들이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지요. 이곳의 '차야'는 에도시대의 전통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곳입니다. '니시 차야'의 주위에는 박물관과 같은 역사적인 어트랙션이 있습니다.

히가시 차야 거리

히가시 차야 거리

그림과 같은 히가시 차야 거리는 일본 문화재 중에 하나입니다. 이곳을 거닐다보면 옛날 게이샤가 어떻게 살았는지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이곳은 '카나자와 성'의 북동쪽에 있으며, 19세기 게이샤와 그녀들의 후원자들을 위한 유흥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