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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의 게스트하우스

| 료칸 , 쿄토

1052년 후지와라노 미치요리는 이 곳에 불교 사원을 지었습니다. 이로 인해, 교토 남쪽 외곽에 '우지 시'가 설립되었지요. 1000년이 지난 오늘날, 전통적인 가마우지 생선 낚시와 수 많은 찻 집으로 유명한 우지는 인기 관광지가 되었지요. 우지의 전통적인 모습에 현대적인 멋을 가미한 '니가우리 게스트하우스'는 2016년 3월에 문을 열었습니다.니가우리는 료칸 타입의 게스트하우스이며, 렌트 개념의 게스트하우스이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마음 놓고 게스트하우스에 서 기낼 수 있습니다. 번거로운 규칙은 지킬필요 없이요! 총 인원은 4명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이 2층짜리 건축물은 Alts Design Office라는 지역 건축가들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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