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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나하에서 동성 커플 인정

| LGBT , 오키나와

'나하'시는 일본 오키나와의 중심이 되는 도시입니다. 이곳에서는 2016년 7월 8일부터 공식적으로 "파트너쉽 인증" 증명서를 발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효고현의 다카라주카를 이어 다섯번째로 동성 연애를 인정하는 지방 자치체가 되었습니다.

일본 정부의 반응은 미미하지만, 앞으로 동성 연애 찬성에 대한 의견이 도미노 현상처럼 일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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