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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블록 그리고 드로잉 패드

| 어바웃 문구류

약 80년, 3대째 가업을 잇는 ‘이토’ 가. 1938년부터 종이 사업을 시작한 이토 가는 , 도쿄의 에도가와 구에서 이토 하루노 씨가 개업을 한 이래로, 그의 아들이자 사장인 ‘이토 토시오’ 씨와 그의 손자이자 부회장인 ‘이토 마사키’ 씨가 그 대를 잇고 있습니다

사업 초기에는, 대학생들을 위한 노트북 그리고 인쇄 회사의 팸플릿 발행을 위한 종이를 판매했습니다. 오늘 날에는, 컷팅, 폴딩, 바인딩 그리고 피시닝 등 그 사업 분야를 넓혔지요.

세월의 흐름에 따라, 기술과 기계가 발전했지만, 종이 장인들은 오늘 날에도, 그들만의 옛 기술을 고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손이 많이가는 작업을 하지요. 그들이 사용하는 기계는 구식일지 모르지만, 최상급의 결과물을 내며, 오늘날에도 전통있는 회사의 역사를 빛내줍니다.

그들의 대표 상품을 만들 때, 그들은 회사의 문화와 결합된 것을 보여주려 했습니다. 이토 마사키 씨는 에피소드 하나를 공유해 주었는데요, “제가 어렸을때, 우린 공작소 주위를 돌면서 공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공책으로 이웃들에서 나누어주었지요. 끝으로, 저희는 텐케이 프로젝트의 디자이너와 협정을 맺어, 깨끗하고 고급스럽고 사용하기 쉬운 공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깨끗하고 스타일리쉬한 게다가 실용적이기까지도 한! 공책과 메모 블록 시리즈가 탄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디자이너와 다른 크리에이티버의 각고의 노력 끝에 부드러운 모서리와 표면은 쉽게 만지고 잡을 수 있습니다. 스케치나 각종 아이디어를적기에 딱이지요.

이 패드와 메모 라인은 2010년 굿 디자인 어워드를 받았으며, 일본,인도, 한국 그리고 프랑스에서 전시되었습니다. 그리고, ‘굿즈 프레스’ 그리고 영국의 모노클과 같은 잡지에도 실리게 되었지요. 또한, 무지와 도요타의 렉서스와 협력해 단순하고, 우아하한 한정판 문구류를 만들었습니다.

이 라인은 전세계에서 한정된 장소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서울과 이탈리아의 부티크 숍과, 뉴욕의 MoMA 그리고 파리의 Le Bon Marche와 같은 유명한 숍과 같은 곳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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