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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하라주쿠의 서브컬쳐 패션

패션 문화 도쿄 시부야 하라주쿠

"패션 산업에 의해 그 도시의 개성이 들어간 패션 스타일을 창조해내는 다른 코스모폴리탄 도시는 많습니다. 하지만, 오직 도쿄는 그 패션의 중심이,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대중에 의해 창조됩니다 그 패션은 또한, 심금을 울리고,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지요."

마쯔이 토모노리 씨는, 전직 경제,무역청의 멤버이자, '쿨재팬'의 전문가이자, 일본의 수많은 패션브랜드의 홍보와 이벤트를 담당하는 PR01의 매니저입니다.

시부야와 하라주쿠는 도쿄의 독특한 패션의 기둥이 되는 곳입니다. 이 두 곳은, 1970년대 그리고 1980년대 일본 패션을 이끌었으며, "맨션 매뉴팩쳐"의 도움으로, 많은 재능있는 젊은 이들이, 그들의 작은 맨션에서도 옷을 팔 수 있었다고, 마쯔이 씨는 전합니다.

이로 인해, 디자이너들의 집성지인, 하라주쿠는 "패션 마을"이라는 명성을 얻기 시작해, 현재 이 마을에는, 패션에 민감한 손님들의 눈길을 끄는, 유명한 패션 상가 Laforet Harajuku도 생기기 시작했지요.

"오모테산도 거리는, 자신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실제 런웨이입니다" 마쯔이 씨가 말했습니다. "패셔니스타들은 그들의 독특한 스타일을 뽐냈고, 그들의 모습이 각종 잡지에 실려, 이 모습을 본 젊은이들이 하라주쿠로 몰리게 되었습니다. 이 사이클이 이렇게 탄생하였습니다."

반면, 하라주쿠와 색이 다른 패션 문화가 바로 옆 동네인 시부야에서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마쯔이 씨는, "시부야에는 레스토랑과 학교가 많기때문에, 이곳은 자연스레 "학생 중심" 트렌드가 생겼지요. 당시 유명한 패션 상가인 "센터 가이"와 같은 곳 처럼요. 하라주쿠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관광객을 위한 목적지가 되었지만, 시부야는 학생들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하라주쿠와 시부야를 패션의 중심지로 만든 힘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일본은 서양 문화를 받아들이고 일본의 스타일로 재창조 하는 것에 매우 뛰어납니다". 마쯔이 씨가 대답했습니다. "또한, 일본 사회는, 중산층이 매우 두텁고, 일본은 상대적으로 밤 늦게 돌아다녀도 안전한 곳이지요. 이러한 요소가 길거리 문화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패션 문화를 이끌수 있도록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을 더한 패션을 길거리에서도 선보이게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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