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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보다 더 무서운, 닌자 상어!

| 닌자 , 동물

"Lanternshark" refers to the animals’ ability to illuminate itself in the deep waters where they reside. So why then are they also called crow sharks?
'랜턴상어'의 많은 종은 일본에서 '카라스자메'라고 불립니다. 직역하면 "까마귀 상어"이지요. 물론, 까마귀와 상어는 대비되는 이미지이지만, 두 이름 모두 이 상어에 어울립니다. "랜턴상어"는

몸이 반짝반짝 빛나지만, 이 상어는 검습니다. 그래서 "까마귀 상어"라는 이름도 붙게 된것이지요. 이 상어는 최근 발견되었으며, 8살 부터 14살의 아이들에 의해 "닌자 랜턴상어"라는 별명으로도 불립니다. 중앙아메리카의 태평양에서 발견되어, Victoria Vásquez, David Ebert 그리고 Douglas Long 팀에 의해 새로운 종으로 인정되었습니다. Vásquez는 또한,
Pacific Shark Research Center웹사이트에서 어떻게 이 상어가 이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과정을 소개하는 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멋진 이름으로 무섭기보다는 오히려 멋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상어는 50cm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이 상어의 학술명은 'etmopterus benchleyi'입니다. 유명 영화 '죠스'의 작가 Peter Benchley가 떠오르시나요? 이 이름은, '죠스'이후에 상어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졌기에 '죠스'작가를 기리기 위해 이렇게 상어의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고 합니다. '닌자상어'를 홍보하기 위해 죠스와 같이 포스터를 만들었다고 하니 재미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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