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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소화불량에 대처하는 방법?

| 헬스 , 화장품 & 의약품

일식은 세계에서 건강식으로도 잘 알려있습니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뭐든지 많이 먹으면 탈이 나기 마련이지요.
일본에는 다양한 종류의 약이 판매되고 있어서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잘 안될 때 어떠한 약을 사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지금부터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끝나지 않은 과음과 과식.. 내 위좀 살려주세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주말! 빠질 수 없는 건 뱃속으로 끝없이 들어가는 음식과 술이지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당신을 살려줄 구세주가 있는 곳은 바로 콘비니! (편의점). 콘비니에 가서 누구에게나 잘 듣는 약 '로페라 맥 사토'을 사세요. 이 약의 주성분은 로페라마이드 하이드로클로나이드이며 배에 부글부글 끓는 느낌이 들때 먹으면 좋지요. 태블릿 6개에 950엔이라는 조금 비싼 가격이지만, 그래도 회식때 썼던 돈을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않나요?

"정말로" 배가 아플때

약 '세루베르'는 외부요인으로 약해진 위를 점액의 생성으로 다시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데 도움을 둔다고 한다고 합니다. 이 약은 의사가 환자에게 처방할 때에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주성분은 테프레톤 (위계양 처방에도 사용됨)이며, 이 성분이 허브 성분과 같이 사용되면 위의 안정화를 촉진한다고 합니다.

나가야할 것들이 안 나가고 있을 때..

'뷰라쿠'는 자연이 당신의 요청에 응답하지 않을 때 도와줄 변비약입니다. 주성분은 소디엄 피코술페이트로 장운동을 촉진하는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효과가 낮아질 수 있으므로, 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등, 유제품은 잠시 피해 주세요.

먹은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소화가 안되지?

우리 생활 속에서 '비타민은 꼭 챙겨먹어라'라는 말은 이미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었지요. 비타민뿐만 아니라, 항상 소화가 잘되는 위를 갖고 싶으시다면? 소화제 '에보이스'는 어떠신가요? 소화제이지만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체계를 강화합니다. 또한 유산균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소화가 원활하게 되게 도와주지요.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친화적인 소화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