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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커플 추천 온천 5

| 온천 , 료칸
사랑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커플 추천 온천 5

온천만큼 힐링에 좋은 것은 없지만, 온천 문화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약간 부끄러울 수도 있지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당신의 연인과 단 둘이 낭만적인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5. 오야도 유후료치쿠 (오이타)

규슈 북동쪽에 위치한 유후시에는 예전부터 아주 잘 보전된 건물들이 많습니다. 이 료칸도 그런 건물 중에 하나입니다. 1925년에 건축된 이 료칸은 오직 소수의 인원만이 묵을 수 있습니다. 소수의 인원만이 묵을 수 있기에 더욱 더 인기가 많고 특별하다고 합니다.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 분들에겐 꼭 강력 추천합니다. 방과 이어져 있진 않지만, 이 료칸에는 프라이빗 온천이 4개가 있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시마 온센 카시야마 료칸 (군마)

15개의 게스트 룸이 있고, 최상급의 전통 일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큰 대형 공공 온천과 프라이빗 온천이 함께 있습니다. 모든게 다 갖추어진 멋진 곳이네요! 노천 온천은 따뜻한 물과 맑고 시원한 파란 하늘의 공기가 어우러져 더욱더 신선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밤 하늘의 달을 바라보며 온천을 한다면 더욱 로맨틱하겠지요?

3. 호텔 사기노유 (나가노)

나가노에 위치한 호텔 사기노유에는 매우 높은 질의, 정교한 그리고 깔끔한 게스트룸이 준비되었습니다. 100퍼센트 천연 온천수의 온천에선 모든 것을 잊고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있습니다. 또한, 각 방에서는 수와 강의 경치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2. 시모다 뷰 호텔 (시즈오카)

이 시모다의 현대적인 호텔에는 아름다운 '다다미'방, 무료 와이파이 그리고 노독을 풀 수 있는 마사지 서비스도 즐길 수 있습니다. 한번 눈을 감고, 생각을 해보세요, 따뜻한 실내 그리고 야외 온천에서의 힐링, 입을 즐겁게 해주는 호텔 레스토랑의 맛있는 음식 그리고 눈까지 즐겁게 해주는 바닷가의 경치. 접근성도 좋습니다. 이즈큐시모다역에서 걸어서 6분 정도 걸립니다!

1. 타케토리테이 마루야마 (효고)

만약, 효고현에 들리신다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 중의 한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리마 온센 리조트는 당신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온천 물과, 염도가 높아 독소를 빼주는 고온의 금 온천 (킨센), 그리고 은 온천 (긴센) 또한 라디움 온천이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종류의 온천이 있지요?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커플들을 위한 프라이빗 온천도 있습니다. 프라이빗 온천 이용을 원하신다면, 예약을 해주세요.